이승범 대사는 5.20(수) 바라쥬딘 국제어린이 및 청소년 애니메이션 영화제(VAFI & RAFI)에 참석하였습니다. 한국은 올해로 17년차를 맞이한 이 국제 영화제에 파트너 국가로 초청되어 다수의 한국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습니다.
이 대사는 축사를 통해 어린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한-크로아티아 우호 관계가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하며 관련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.